2018 한덕현 제니스영어 논리독해 (더나은)
저자 : 한덕현  |  출판사 : 더나은  |  발행일 : 2018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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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더나은
저자 :한덕현
발행일 :2018-03-16
쪽수 :260
크기 :190*260
ISBN :979118761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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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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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현 제니스영어 논리독해를 출간하며...

어느 영어 시험이든 독해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는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 영어는 직렬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대개 20문항 중 10문항 또는 그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독해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독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한 많은 방법을 담은 책들이 시중에 넘쳐나고 있다. 그리고 그 책을 출간한 선생님들에 대한 믿음 하나로 무조건 그 책을 선택을 하게 되고 전적으로 그 책에서 제시하는 독해 풀이법이 유일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믿는 경우가 대분이다.
독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론 문법과 어휘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며 이에 대해 이론을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문법은 문법 문제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글을 보기 위한 목적이 우선돼야 하며 그리고 단어를 암기하더라도 글 속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고 글에 따른 정확한 의미와 어감을 살려 해석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개의 수험생들은 문법 공부를 문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이해하고 문법 공부를 하는 경우가 주를 이루고 있어 알고 있는 문법도 글 속에서는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단어의 경우도 단어 문제 해결만을 위한 목적으로 단어만 암기하는, 다시 말해서 글속에서 단어집에 있는 단어의 의미만을 익혀서 현실감 있는 의미 적용이 어려워하고 있다. 결국 문법을 공부하더라도 그리고 단어를 공부하더라도 글속에서 확인하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영어 공부를 잘못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문법은 알고 있고 단어도 상당한 암기를 자랑하고 있는 수험생들이 독해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는 드문 경우지만 문법 지식도 정확하지 않음에도 그리고 어휘력도 그다지 자랑할 만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독해 문제 풀이에 강점을 보이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앞서는 문법과 단어 공부의 올바른 이해와 그에 따른 독해 문제 풀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이제는 앞서 제기한 두 가지 유형의 수험생들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독해 문제를 극복하고 합격에 이를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사실 이 두 가지 유형의 수험생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문법 지식과 단어 암기 양이 상당함에도 독해 지문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은 글의 논리적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문법 지식도 대단하지 않고 단어 암기가 충분치 않음에도 독해 문제 해결에 강점을 보이는 것은 글의 논리적 흐름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독해 문제 해결의 열쇠는 글을 이해하는 논리이자 흐름이다. 어느 글, 어느 말이든 그 흐름을 보이는 논리가 존재하고 그 흐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단서를 제공해서 문장과 문장 간에 논리 관계, 단락과 단락 간의 논리 관계를 보여 필자의 의도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는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다. 만일 이런 논리 관계, 글의 흐름을 바르게 보이지 않는 글이라면 절대로 시험에 출제될 수가 없는 것이며 따라서 바로 이런 논리, 글의 전반적 흐름을 이해하게 되면 글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도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옳고 그름을 묻는 영어 독해 시험의 특성상 그 논리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순접(=)과 역접(≠), 긍정(+)과 부정(-)을 이해하면 대단히 쉽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대단히 오랫동안 영어를 강의해 온 필자로서 무수히도 많은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우리 시험에 맞게 위와 같은 논리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익히고자 한덕현 제니스 영어 논리독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바로 이와 같은 논리 적용 훈련을 하게 되면 많은 수험생들이 그 효과를 보고 입증하고 있듯이 바르게 해석했음에도 문제 해결이 어려웠던 경우, 또는 정확한 해석을 못해 문제 접근이 어려웠던 경우, 어떤 경우든 문제 해결에 자신을 가질 수 있다.
점차로 시험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제 위원이 의도한대로 답을 찾는 방법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대비한 해결책으로 이번에 한덕현 제니스영어 논리독해를 출간하게 된 것이다. 모쪼록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 그대로 충실하게 공부해서 합격의 영광을 모두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늘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힘겹게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우리 수험생 친구들에게 합격의 등불이 돼 줄 것이라 확신하는 바이다.

지금의 이 고통은 훗날의 좋은 추억이 되어 더 멋진 모습을 만들어 주는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는 말도 전하고 싶다. 겸손하게 공부하는 자만이 성공한다는 단순한 진리의 말을 전하며 오늘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한덕현 제니스영어 논리독해
저자 한덕현

한덕현 제니스영어 논리독해 활용법

어느 책이든 그 책의 목적에 맞게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이 책의 구성은 상당히 독창적인 것으로 우리 수험생들이 각 파트별 구성에 맞게 공부하는 것이 그 효과를 백배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눈에 띠는 것은 모든 문제의 유형을 빈칸 채우기 방식으로 했다는 것과 파트 1~5까지는 문제의 선택지를 두 개만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는 글을 보는 데 있어 불필요한 논리를 배제하는 훈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므로 이를 단순히 문제 해결이 쉽다는 식의 생각을 버리고 철저하게 논리를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에 집중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글을 보며 글의 논리를 적용함에 있어, 그리고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순접(+)과 역접(≠), 그리고 긍정(+)과 부정(-)의 논리를 생각해주기 바란다. 이에 맞춰 해설도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 주의해주기 바란다.

1. 연결어 활용하기
글의 논리를 보여주는 가장 전형적인 방법이 연결어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용 능력을 기르는 것이 논리 독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따라서 글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접근해주기 바란다. 가령 다음 문장을 살펴보자.

I used to live in Malaysia, _______________ now I live in Thailand.

① but ② and
이 문제의 가장 중요한 단서는 used to와 now가 된다. used to는 현재의 사실과는 반대되는 과거의 사실을 언급할 때 사용하는 조동사가 되는 것이므로 이 문제에 접근하고자 할 때는 used to와 now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이 둘을 바탕으로 해서 역접(≠) 관계임을 표시하도록 한다.

2. 확대 해석 금지
우리가 독해 문제를 해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답을 정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마 많은 수험생들이 이와 같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분명 해석을 바르게 한 것 같은데 답을 찾지 못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경우는 지문의 내용을 너무 확대 해석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심에 초점을 맞춰 거기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지나치게 확대, 또는 유추 해석을 하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지 위한 방법을 공부하고자 확대 해석 금지라는 파트를 마련했다. 다음의 글을 보도록 하자.

More and more adolescents in Britain are becoming more independent of their parents at a younger age. Twenty years ago it was quite unusual for the average 15 year-old to go away for the summer holidays without his or her parents. These days 40 percent of 15 year-olds spend their holidays ____________________.

① either alone or with friends of their own age
② either with their family or their peers
이 글은 첫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녀의 독립(independent)과 관련된 것이다. 따라서 이에 초점을 맞춰 글의 흐름을 글어가야 한다. 중간으로 이동하면서 갑자기 변심을 하여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물론 빈칸 앞 문장에서는 without his or her parents 라는 말로 여전히 독립과 관련된 언급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이와 같은 흐름에 어울리는 것은 alone이 된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첫 문장과 두 번째 문장, 그리고 마지막 문장이 모두 순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3. 문장과 문장 간의 연결 고리를 찾아라
앞서는 글 전반의 흐름을 주제에 입각해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 즉 확대 해석해서 글의 전반적 흐름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이제는 좀 더 세부적으로 그 글의 흐름을 이어나가는 연습을 하고자 한다. 물론 글의 주제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다음 지문을 보자.

People who support ___________ marriages believe couples should wait until their late 20s and early 30s. These couples will ___________ likely do things together, and they aren't as likely to think about divorce. In part, maturity and personal experience affects their ability to choose the ___________ life partner. Financial stability, a completed education, and the start of one's career also greatly ___________ the success of the marriage.

(A) ① late ② early
(B) ① less ② more
(C) ① right ② wrong
(D) ① pull down ② add to
첫 번째 빈칸 (A)는 바로 다음에서 wait until이라는 말을 통해서 ‘늦은 결혼’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이런 큰 흐름을 가지고 다음 문장을 보도록 한다. 빈칸 (B)에서는 그렇다면 이렇게 결혼을 미루는 커플들의 어떤 점을 말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첫 문장과 특별한 연결사가 없는 것으로 볼 때 순접(=)관계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빈칸 바로 다음에서 and가 있으므로 이와 또한 순접(=)관계가 되는 것이다. 고로 앞 문장 또는 and 이하를 통해서 빈칸을 이해해야 한다. and 이하가 긍정(+)의 내용이므로 그 앞도 긍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빈칸 (C)도 앞 문장과의 특별한 연결사가 없어 긍정(+)으로 순접(=) 관계로 글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한다. 마지막 빈칸 (D)도 앞과 순접(=)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빈칸에는 긍정(+) 어조의 말이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우리 수험생들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글 전반의 논리 관계,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4. 문장 속 단서 찾기11
글의 흐름을 알 수 있고 문장 속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은 반드시 연결사의 도움이 있는 경우만은 아니다. 접속사도 될 수 있고 부사도 될 수 있으며 동사, 형용사 모든 단어들이 힌트가 될 수 있다. 심지어는 구두점도 적극 활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 파트에서는 한 문장 속에서 숨어 있는 힌트를 찾아 문장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고자 한다. 이 파트는 앞에서 제시한 문제들과는 달리 선택지를 4개 제시해서 정답과는 관계없는 보기를 소거해나가는 연습도 더불어 하고자 한다. 다음의 문제를 보자.

The danger lurking everywhere is, of course, animal foods, which are apparently ______________ to kill us.

① bound
② hesitant
③ fair
④ cumbersome
이 문제의 경우는 단어 측면에서의 힌트는 the danger lurking(숨어 있는 위험)과 빈칸 다음의 kill이 된다. 이 이 정도면 글의 내용이 부정(-)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kill이 부정적인 어조의 단어이므로 계속 부정적인 어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긍정(+)어조의 단어가 오는 것이 옳다. 그렇다면 ②, ④는 답이 될 수 없다. 그런데 ③의 경우는 문맥상 답이 될 수 없다. 이 글은 공정, 불공정을 말하는 문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의 힌트는 which가 된다. 관계대명사는 앞의 명사, 즉 선행사를 수식하게 되는데 결국 선행사와 이를 수식하는 관계대명사절은 관계가 서로 같아야(=)하기 때문에 선행사 즉 animal foods와 which~이하의 어조가 순접(=)이 돼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animal foods는 is동사의 보어로 주어와 동일한 것이므로 주어인 The danger에 맞춰 부정(-)적인 어조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which~ 이하도 이에 맞춰(=) 부정(-)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5. 한 걸음 더 연결 고리 찾기
앞서 공부한 문장과 문장 간의 연결고리 찾는 연습을 좀 더 긴 지문을 통해서 익히고자 한 것이다. 공부 방법은 앞서 말한 것과 동일하므로 이에 맞춰 공부 해주기 바란다. 그러나 앞의 문장과 문장 간의 연결 고리를 찾는 문제와는 좀 다른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는 실전 문제와 동일한 형태를 지닌 문제를 제시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앞과 동일한 접근 방식을 적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이다. 다음의 문제를 보자.

Historically, many Americans have viewed work idealistically, particularly in their public utterances. For example, Benjamin Franklin's widely read autobiography is usually seen as a statement of the work ethic, the belief that anyone can succeed financially through determined effort. Subscribing to that belief, many Americans revere self-made men and women as leaders and role models. At times the work ethic has also been used ____________ the economic effects of ethnocentrism and class bias. Convinced that we live in an egalitarian, classless society, most Americans disclaim ethnic biases and resist discussions of social class, which they regard as subversive or in poor taste.

① as a way of dismissing
② to promote the idea of
③ as a way of reinforcing
④ to verify the idea of
이 지문의 경우, 첫 문장 그리고 두 번째 문장, 그리고 세 번째 문장 모두 순접(=)으로 연결되어 있다. 더구나 빈칸이 들어 있는 문장에는 also라는 순접의 단서가 있다. 따라서 앞의 모든 문장이 work ethic에 대해서 긍정(+) 어조로 글을 전개하고 있으므로 빈칸 문장도 긍정이 돼야 한다. 그런데 빈칸 이하에서 언급된 단어들, 즉 ethnocentrism and class bias이 부정(-)의 어조를 지니고 있어 문장이 긍정의 내용을 담기 위해서는 부정(-) 어조가 와야 한다. 이렇게 부정의 어조를 지닌 보기는 ①번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 이제는 실전이다
앞서 다룬 모든 문제들이 실전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름 시작 부분에서는 공부 방법을 쉽게 터득하게 하기 위해서 다소 쉬운 문장, 쉬운 단락을 제시했지만 사실은 모두 실전에 큰 도움이 되는 문제들이었다. 그러나 우리 수험생들을 위해서 시작 부분과는 다르게 실전에 가까운 난도가 높은 지문들을 제시함으로 해서 그동안 공부했던 것을 간단하게나마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문제들을 모아 보았다. 어느 문제를 대하던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잊지 않고 그대로 적용을 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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